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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제품] 붉은돼지(포로코롯소) 비행기 - 토미카 사포이어 S21F 오랜만에 지브리 굿즈샵에 들렀는데 좋아하는 아이템을 발견했다 바로 붉은 돼지 비행기! 붉은 돼지 영화는 1992년 영환데 아직도 여러 가지 캐릭터 상품을 만들어 파는 걸 보면 정말 콘텐츠라는 건 대단하다. 크기는 손바닥정도 크기인데, 재질은 철제로 묵작하고, 토미카답게 굴러간다(태엽은 없다). 가격은 1300엔정도로, 세금포함이며 크게 비싸진 않았다. - 제품명: 토키마(토리-므 토미카, 지브리가 잇파이 붉은 돼지 사포 이아 S.21F - 메이커: 토미카 - 제조국: 베트남. - 가격: 1380엔정도(세금포함. 정확하진 않은데 이 정도였던 걸로 기억) - 판매처: 지브리샵 더보기
[일본 제품] 돈키호테에서 산 추천 물건들: 토토백, In Protein, 우오치 일본에 여행을 오면 신기해하는 가게중 하나가 돈키호테인 것 같다. 복잡하게 배치되어 있는 상품들이나 신기한 제품들이 많이 있어서 여행의 필수 코스인 듯하다. 일본에서 살고있는 현지은으로 최근 구입한 상품 몇가지 소개한다. 1. 여행용 토토백 - 1590엔 2. 모리나가 In Protein 우유맛 프로틴 - 200엔정도 3. CRAFT 우오치: 맥주와 좋은 안주용 치즈. - 100엔이하 더보기
[한국in일본] 한국풍 일본 음식들: 토요비버리지 / 순두부 등. 일본에서 한국열풍이 다시 부는듯하다. 코로나 시기에는 각 정부의 성향과 코로나로인한 국가간 단절 등으로 한동안 한일관계가 그다지 좋지 않은 분위기였던 것 같은데, 코로나이후 해외여행도 폭발하고 왕래가 많아졌고, 각정부간의 성향도 많이 변화하여 그런지 한국에 대한 인식이 다시 많이 좋아진 느낌이다. 한국음식들이 각종 슈퍼에서 많이 보이기 시작하는데, 다이소에서 한국라면이나 과자들의 수가 훨씬 많아져서 신라면만 팔던 과거에 비해 너구리나 안성탕면같이 그 범위도 늘어났고, 근처 오케이스토어에서도 곰탕라면 컴라면등을 쉽게 볼 수 있게 되었다. 실제 일본 제품 뿐만 아니라 한국풍의 음식을 일본 브랜드에서 만드는 경우도 많이 눈에 띄는데, 실제 그 음식들을 사서 먹어보면 맛이 크게 나쁘지 않은 경우도 있고, 오히려.. 더보기
[한국in일본] 까먹는 망고젤리(むいて食べるグミマンゴー) 해외에서 한국의 제품을 만나면 반가운 기분이 든다. 특히 최근 한일 관계가 좋아진 이유에서인지 한국의 제품들이 많이 눈에 띈다. 일본에 오래 살아서인지 한국의 제품을 일본에서 처음 맞이 하는 경우도 많다. 아니 이게 뭐야? 하면서 보면 한국에서 인끼를 끈 신제품이 일본에서 파는 경우가 많다. 며칠 전 일본 로손 편의점에서 한국음식을 발견했다. 이름은 까먹는 망고젤리. 낯익은 한국어로 쓰여있는 누가 봐도 한국제품이라고 광고하는 느낌이었다. 아니 그런데... 뒷면을 보니 원산지는 중국, 업체도 중국 업체이다.... 한국 이름을 가진 중국에서 만든 젤리인데... 일본에서 판매하는...? 이건 좋아할 일인지, 아니면 안 좋아할 일인지... 일본사람들은 알고 구매하는 걸까... 조금 복잡한 기분이 들었다. 그 외.. 더보기
[일본 맛집] 요코하마 - 하마노 다이도코로 오라가 浜の台所 おらが 블로그를 쓰다 보니 새로운 식당을 일부러 찾아다니게 되었다. 근처에 살고 있는데 가보지 않은 곳을 찾다가 발견한 가게! 처음 와보는 가게인가 싶었는데 알고 보니 예전 회사 회식 때 와봤던 것 같았다. 가게는 술도 파는 것 같은데 일반적인 식사도 팔며, 특히 점심때는 점심메뉴를 파는데 가성비가 나쁘지 않은 것 같다. 체인은 아니어서 근방에 살거나 특별히 방문할 일이 있다면 점심메뉴를 먹는 것을 추천한다. 저녁 이자카야로도 나쁘진 않았던 기억이 있다. [가게소개] 점포명: 하마노 다이도코로 오라가 浜の台所 おらが (바다의 부엌이라고 해석할 수 있을 듯) 점포종류: 이자카야 / 식당 주메뉴: 일식, 생선 해산물. 가격대: 런치 800엔대 특징: 현지인들의 저렴한 식당. 장소: https://maps.app.g.. 더보기
[일본 제품] 이로지텐 색연필 色辞典 일본에서 팔 특별한 제품 발견! 이로지텐 색연필로, 책자형태로 된 모양의 색연필이다. 필자는 조카의 입학선물을 고민하다가 발견했다. 초등학생한테는 좀 너무 전문적일 수도 있으나, 영어와 일본어로 된 색이름이 있어서 언어에 대한 호기심을 일으킬 수 있고, 또한 단순 색을 스팩트럼형태가 아닌 특별한 분류방법으로 나누어져 있어서 재미가 있다. 또한 일본만의 느낌이 있고, 10개씩 소책자로 총 9권, 90개의 색연필이므로 두루두루 써도 남을 양이니 인상에 오래 남길 수 있지 않을까함. 하지만 저학년에게는 좀 높은 레벨, 고가일 수 있고, 색깔이 섞이거나 하는 문제는 있을 수 있을 듯 하지만 나름 나쁘지 않은 선물일 것 같다. 3세트 전부 선물않고 1세트씩 선물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매년 한세트씩?) [제.. 더보기
[일본 생활] 엔저에 대하여 - 엔화 환율 폭락: 원인과 영향 연일 엔화의 약세가 지속되고 있다. 관광업의 재개로 엔화의 회복세가 보이는가 싶었으나 오늘 100엔에 878원으로 거의 20년 만에 엔화의 최하 치를 기록했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엔화 약세의 원인은 일본의 정부의 과도한 부채로 인해 금리를 높일 수 없고, 이러한 상황에서 세계적으로 코로나 이후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 금리를 상승시키는 상황에서 금리를 높일 수 없는 일본에서 자본의 해외로의 유출이 발생하고 이에 따라 엔화의 약세가 지속되고 있는 것이다. 그에 비해 한국은 덩달아 금리를 올리고 있고, 이에 따라 엔-원의 환율이 지금 최저를 달리고 있다. 한국이나 해외의 입장에서는 일본에 관광으로 오거나 일본의 제품을 구입하기 좋은 시기여서 수출/관광회사에는 호재이다. 한편으론 금리인상으로 인한 가계부담과 소.. 더보기
[일본 제품] 일본의 빈대, 벼룩, 진드기에 대해 - 그리고 퇴치제 소개 요즘 한국에 빈대로 떠들석하다. 일본에 살면서 느낀점은 일본의 경우 집에 베란다는 있지만 베란다에 샤시가 없기 때문에 바로 외부로 연결되고, 이 때문에 집에따라 다르겠지만 벌레들이 쉽게 집으로 들어올 수가 있다. 이전에 살던집은 좀 오래되었고, 주상복합으로 일층에 라면집과 도시락집이 있어서 바퀴벌레가 가끔 출몰하기도 했다. 들리는 바로는 일본에도 빈대가 꽤나 있고, 이에따른 피해에 대한 보고가 가끔 있다. 인터넷 뉴스 NHK: トコジラミ(南京虫)に注意!駆除できる?症状は?対策は? | NHK 일본어로 빈대는 도코지라미라고 하며, 뉴스에서도 나오듯 여행등으로 집으로 데리고와서 그대로 집안에 퍼지는 가능성이 있다고 하며, 이에따른 박멸에는 10만엔(100만원정도)의 비용이 든다고 한다. 따라서 일본에서도 빈대가.. 더보기